[Bed 011] 개인의 가구, 애프터문
애프터문 침대 책상 책장 테이블 식탁 의자 벤치 소파 오디오장
현재 위치
home > BED > Bed 011

Bed 011

상품 옵션
판매가격
1,060,000원
옵션적용가격
1,060,000
제작기간
4주
OPTION
나무
매트리스 가로
수량
수량증가 수량감소









사뿐히 경쾌한

애프터문 베드 011



커다란 침대는 때론 공간을 압도합니다.

작은 침실은 침대만 놓아도 방이 꽉 차는 느낌이죠.



간결하고 심플한 구조의 Bed 011은

거실 한가운데에 있어도 답답하지 않을

가벼운 부피감의 원목침대입니다.










바닥에서 떠 있는 사각형의 슬림한 원목 프레임은

공간을 한층 가볍게 하지요.












싱글 사이즈의 아담한 크기는

때론 소파처럼,

때론 평상처럼,

데이베드로도 사용하기 좋을 모습.

 







발치에서 바라보면

넓직한 나뭇결이 풍성하게 펼쳐지고,












측면에서 바라보면

프레임의 간결한 라인이 도드라져

가볍고 산뜻한 느낌.

















프레임 아래는 17센티 높이의 시원한 공간.


중간에 가로막히는 구조물 없이

양쪽으로 뻗은 통원목의 넓고 두꺼운 다리가

나란히 무게를 지탱합니다.



청소기도 걸림 없이 샤샤샥

고양이가 숨숨 하기에도 안락한 구조












매트리스가 놓이는 부분은

부드러운 소나무를 촘촘한 간격으로 두어

사이 사이로 공기가 통하게 했어요.


사방으로 둘러진 프레임에는 살짝 턱이 있어

낮은 매트리스나 얇은 메모리폼, 라텍스 등을

가볍게 얹어 사용하기 좋지요.

















사뿐한 부피감의 원목가구는

나무가 아닌 소재와도 멋스럽게 어우러집니다.

원목가구를 처음 써보려는 분들에게도

Bed 011은 더없이 좋을 선택지.







SideTable 001 (S)






침대 옆에 놓인 협탁은

애프터문 사이드테이블 001 스몰 사이즈 입니다.



사선으로 뻗은 침대 다리와 

사다리꼴 모양의 사이드테이블은

마치 한 세트처럼 조화로워요.


단순한 박스 형태임에도 시선이 끌리는 것은

사선의 매력 덕분이겠죠. 

한 끗의 감각, 작지만 큰 차이.








강아지, 고양이, 아끼는 이들과 나란히 둘러 앉아

도란도란 나긋하게 저무는 일상,

다정한 존재들의 아늑하고 나른한 공간.



+

촬영에 사용한 침대는 참나무, 1500 사이즈,

매트리스 200mm 두께 입니다.



 주문 순서


STEP 1. 매트리스 크기

보유하신, 혹은 구매 예정인 매트리스를 기준으로

사이즈를 선택해주세요.

매트리스 길이는 2000 기준입니다.

 가로 세로 30mm 이내 차이는 비용추가가 없으니

가장 가까운 크기로 선택하신 뒤

주문 메모에 실제 크기를 남겨주세요.




STEP 2. 매트리스 두께

BED 011는 매트리스가 살짝 걸쳐지는 구조입니다.

매립 깊이는 30mm로 얇은 패드, 라텍스, 

매트리스 모두 편히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가구의 크기

가로  매트리스 가로+65

세로  매트리스 세로+65

바닥-매트리스 탑높이 매트리스두께+240

바닥-프레임탑 높이 270





 



배송비
서울, 경기 - 3만원
충북, 강원영서 - 5만원   |   충남, 강원영동 - 7만원
전북,경북 - 9만원   |   전남, 경남 - 13만원
오드우드 - 무료배송
DELIVERY
제작이 완료되면 배송 2-3일 전에 연락드려 배송일정을 정합니다.
애프터문 가구는 스탭 동행하에 자체배송하며, 오드우드 제품은 택배 발송합니다.
제작기간은 수량, 기상 상태, 난이도에 따라 조정될 수 있음을 양해 바랍니다
원칙적으로 배송비는 주문건당 1회 적용되오나,
부피가 크거나 수량이 많은 경우 가산될 수 있습니다.
RETURN / CANCEL
제품은 주문 후 제작되므로 원칙적으로 반품이 불가합니다.
애프터문은 옹이나 갈라진 흔적도 나무의 일부로 여기고 소중히 다룹니다.
내구성에 영향 없는 자연의 흔적들은 무리해서 제거하지 않아요.
나무라는 소재는 어떤 경우에도 같은 무늬와 같은 색이 없기에,
결 모양이나 색 차이, 옹이의 유무는 반품 사유가 되지 않습니다.
주문자의 사정으로 제작 도중 주문이 취소되는 경우
7일 이내에 주문 금액의 50%를 환불해 드립니다.
카드 결제시 부분 승인 취소하며, 결제일에 따라 대금이 청구될 수 있으나
익월 대금 청구시 카드사 환급 처리됩니다.
A/S
나무는 계절에 따라 부피가 미세하게 변하기에
특정 계절에는 휘어지거나 유격이 생길 수 있지만, 대부분 저절로 복원됩니다.
배송 1년 이내에 수리를 요하는 상황이 생긴 경우 무상으로 A/S 합니다.
가구에 유리판을 얹어 사용할 경우 변형 우려가 급격히 높아지므로
애프터문은 유리판을 얹지 않기를 권하오며,
유리판 사용으로 인한 변형은 1년 이내라도 유상 A/S에 해당됩니다.
이사 중 파손, 자가 및 타업체의 수리로 인한 손상은 1년 이내라도 유상 A/S에 해당됩니다.
이런 손상은 복원 불가능할 수 있으니 꼭 애프터문으로 먼저 연락주세요.
유상 A/S비용은 배송비와 동일하며, A/S 내역에 따라 가산될 수 있습니다.



Review

review 리스트

review 작성 폼

Review Write


review board
이름
첨부
파일첨부
내용
  WRITE

비밀번호 확인 닫기